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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 오픈 챔피온 박성현,세계랭킹 탑 5위로 껑충

sdradiokorea 0 134 2017.07.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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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을 신고한 '슈퍼 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세계랭킹 '톱5'에 진입했다.
 
박성현은 17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7.17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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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1위(5.47점)였던 박성현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끝난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유소연(27)은 9.33점으로 4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2∼4위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8.06점), 렉시 톰프슨(미국·7.82점), 리디아 고(뉴질랜드·7.43점)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전인지(23)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6위(6.87점), 박인비는 3계단 하락한 10위(5.86점)다.
 
US여자오픈에서 박성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해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최혜진(18)은 38계단이나 상승해 24위(3.36점)에 자리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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