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하원의장, 이기철 LA총영사 업적 기리는 결의서 채택

sdradiokorea 0 34 2017.12.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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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을 앞둔 이기철 LA총영사가 (21일)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장으로부터 재임기간 업적을 기리는 결의서를 수상했다.

결의서는 직업 외교관으로서 30여 년 동안 공직에 몸담았던 이기철 총영사의 주요 경력과 함께 LA총영사로서 재임기간 중

한국과 캘리포니아 사이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상호 교류를 장려한 업적을 기렸다.

뿐만 아니라  한인들의 안전과 번영, 소통, 역량 강화 지원 그리고 한미 간 문화, 사회, 교역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한

이기철 총영사의 업적 역시 높이 평가했다.

 

결의서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 앤서니 렌던  하원의장과 랍 본타 아시아 태평양 코커스 회장, 최석호 의원 그리고 섀론 쿽-실바 의원 등이 발의했다.

 앞서 LA시도 데이비드 류 시의원의 발의로 이기철 총영사의 한인사회에 대한 헌신과 열정,

지역 구성원에 대한 봉사활동을 기리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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