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의 강화와 그 발전적 연대를 위한 네트웍 단체인 ‘주한미군전우회’(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이하 KDVA)의
스티브 리 총괄 부회장(예비역 미 육군대령)와 어얼린홀리리스 사업 지원 부회장이 지난 3월29일 토요일 샌디에고를 방문했습니다.
방문팀은 29일 오후 6시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단체장들을 초대, 디너를 함께하면서 환담을 나눴습니다.
스티브 리 부회장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이 더욱 부상하고 있는 현재의 한미 관계에 맞추어 ‘주한미군 전우회’(KDVA)를 알리기 위해
샌디에고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방문취지를 설명하고 미국은 물론 한국에 있는 전역 미군과 한국군 예비역 나아가서는 현역군인과
한미동맹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도 누군든 참여가 가능한 KDVA에 한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녹취)
또한 어얼린 홀리리스 사업지원 부회장은 현재 KDVA는 각주의 지회를 결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밝히고
특별히 KDVA 인턴쉽 프로그램과 장학금 프로그램, 그리고 KDVA 퇴역군인 한국재방문 프로그램등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들을 운영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오는 10월 캘리포니아주 총회 개최를 목표로 회원 배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샌디에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또한 당부했습니다.
(녹취)
‘주한미군 전우회’(KDVA)에 가입 문의나 궁금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kdva.net에서 확인가능하며
contact@kdva.net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사진:가운데 왼쪽 - Earlene Holletith 사업담당 부회장/ 가운데 오른쪽 - Steve Lee 총괄 부회장